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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지주가 26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빈대인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사진은 빈대인 회장이 지난 1월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박헌우 기자 |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BNK금융지주가 26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빈대인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2023년 3월 취임한 빈 회장은 이번 주총을 거쳐 2029년 3월까지 3년 더 BNK금융을 이끌게 됐다.
seonyeong@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