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산업/재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홍지선 국토2차관, 대우건설 대표 만나 가덕도신공항 '속도전' 주문
입력: 2026.03.20 16:57 / 수정: 2026.03.20 16:57

가덕도신공항 안전·품질 확보
2035년 개항 위해 적극 노력 당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0일 오전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국토교통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0일 오전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국토교통부

[더팩트|이중삼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업체인 대우건설에 속도전을 주문했다.

20일 국토부에 따르면 홍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지난 9일 기본설계를 착수한 상황에서 2035년 개항 추진과 품질 높은 공항 건설 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홍 차관은 김 대표에게 "가덕도신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계약 체결 후 조속한 실착공을 위해 턴키 패스트트랙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임금·자재 등 대금이 체불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홍 차관은 "착공 전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를 완료하고 실시계획 인허가 절차를 조속 이행하는 등 행정 지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했다.

js@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