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2주간 진행
한우·대게 등 주요 먹거리 반값 및 '1+1'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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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가 오는 26일부터 2주간 창립 행사 '메가통큰'을 진행한다. /롯데마트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롯데마트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압도적인 규모와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내세운 대규모 할인 행사 '메가통큰'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2주간 전국 점포에서 진행된다.
'메가통큰'은 롯데마트의 상징인 '통큰'에 방대함을 뜻하는 '메가'를 결합한 명칭으로, 1년에 단 두 번 진행되는 만큼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을 확보했다.
한우 등심은 지난해 대비 20% 늘린 2500마리분을 준비했으며, 수입 삼겹살과 보조개 사과 각 300여톤, 활 대게 30톤 등 파격적인 규모로 구성했다.
특히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연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 고객 구매 비중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집중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한우, 수입 삼겹살, 치킨, 활 대게 등을 반값에 선보이며 계란, 딸기, 우유 등 필수 먹거리도 특가에 판매한다.
또한 라면, 세탁세제, 샴푸 등 생필품군에 대해서는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제공하고, 단독 기획 브랜드 '공구핫딜' 상품 6종도 함께 출시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메가 스탬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적립되는 스탬프 개수에 따라 엘포인트(L.POINT) 및 할인 쿠폰 등 최대 2만 5천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롯데슈퍼와 롯데마트 맥스(MAXX)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받을 수 있다.
박상욱 롯데마트·슈퍼 전략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창립 행사는 '메가통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과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cbb@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