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10억6589만원, 상여 2억3532만원
장남 이병만 사장, 약 6억4000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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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이 지난해 13억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코스맥스 홈페이지 캡처 |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코스맥스가 주요 경영진 보수를 공개했다. 이경수 회장은 지난해 약 13억원의 연봉을 받았으며 전년 대비 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6589만원, 상여 2억3532만원 등 13억12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 2024년 보수 13억8873만원 보다 약 6.3% 줄어든 수치다.
오너 2세 경영진의 보수도 함께 공개됐다. 지난해 3월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된 장남 이병만 사장은 급여 5억7367만원과 상여 6952만원을 합쳐 총 6억4319만원을 받았다.
최경 부회장은 급여 6억4292만원, 상여 1억4167만원 등 7억8459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