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화 차량에 브랜드 주요 제품 공급
![]() |
| 한국타이어가 중고차 서비스 헤이딜러와 중고차 타이어 공급 및 상품화 품질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타이어 |
[더팩트 | 문은혜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16일 인증 중고차 서비스 헤이딜러와 중고차 타이어 공급 및 상품화 품질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차량의 성능 및 안전과 직결된 타이어를 중고차 품질의 핵심 기준으로 정립하는 동시에 고품질의 중고차를 제공하기 위한 타이어 공급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헤이딜러 테크베이가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차량에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등 한국타이어 주요 제품이 장착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헤이딜러 중고차 상품화 프로세스 전반에서의 한국타이어 장착 기준 수립 등 여러 부문에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중고차 생산 공정 확립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