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혼수 수요 겨냥 리빙 매장 강화
가구 브랜드 최대 2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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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명품관 '아크레도' 매장에서 예비부부 고객이 예물 반지를 고르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페스타'를 오는 22일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참여 브랜드 구매 시 최대 250%의 웨딩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며, 300만원 이상 구매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결혼반지나 시계를 구매하는 예물 고객에게는 '헤리터'의 가야 글라스나 식기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올해 신설된 '신혼 멤버십'을 통해 마일리지 적립 종료 후에도 2년간 식품·패션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을 이어갈 수 있다.
최근 급증하는 프리미엄 혼수 수요에 맞춰 리빙 매장도 새단장했다. '디사모빌리', '구비' 등 가구 브랜드가 신규 입점했으며, '해스텐스' 등 주요 브랜드는 최대 25% 할인과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펼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혼수 쇼핑 수요 증가에 맞춰 리빙 브랜드를 강화하고 웨딩 고객을 위한 신규 혜택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비 신혼부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cbb@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