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치 더하는 주거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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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 디앤아이한라애 따르면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에피트의 옥상 정원 디자인인 '씨엘로파크'가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공간·건축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HL 디앤아이한라 |
[더팩트|이중삼 기자] HL 디앤아이한라는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의 옥상 정원 디자인인 '씨엘로 파크'가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공간·건축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HL 디앤아이한라는 2년 연속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에피트 씨엘로 파크는 활용이 제한적인 옥상 공간을 독립적 동선과 스카이라운지 형태의 커뮤니티로 디자인해 입주민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설립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HL 디앤아이한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주거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