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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인천 연료전지 발전소 현장 점검
입력: 2026.03.03 13:43 / 수정: 2026.03.03 13:43

준공 1주년 앞두고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인천 서구에 있는 19.36㎿ 규모 호랑에너지를 방문해 발전 운영현황과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인천 서구에 있는 19.36㎿ 규모 호랑에너지를 방문해 발전 운영현황과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남부발전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연료전지 발전소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점검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인천 서구에 있는 19.36㎿ 규모 호랑에너지를 방문해 발전 운영현황과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는 연료전지 발전 실적과 설비 관리 현황을 직접 살피고 위험요인 관리 체계를 짚었다.

SPC 관계자 및 현장 운영 인력과 간담회도 열고 위험성 평가 공유와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보장 등 현장 중심의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윤 전무는 "안정적인 발전 실적은 현장의 철저한 안전 의식에서 비롯된다"며 "무결점 안전 운영을 바탕으로 청정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준공 1주년을 앞두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재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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