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완구 및 밀키트 지원
도서관 시설 개선 등 신학기 맞이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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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6일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수애원지역아동센터에서 '농촌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김범창(왼쪽부터)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 정순덕 수애원지역아동센터장, 박찬욱 기아대책 ESG 나눔본부장. /롯데마트슈퍼 |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롯데마트가 신학기를 맞아 농촌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롯데마트는 지난달 26일 전남 영광군 수애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마트는 아동 39명에게 보드게임, 레고 등 토이저러스 인기 완구와 자체브랜드(PB) '오늘좋은' 간식 꾸러미를 선물했다. 점심시간에는 '요리하다' 밀키트를 활용한 식사를 제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센터 내 도서관의 노후 책장을 새 기자재로 교체하고 업사이클링 가방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농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어촌 지원 활동에 이어, 올해는 '상생 씨앗'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농부 발굴 및 우수 농산물 판로 지원 등 농촌과 동반 성장하는 유통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은 "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지속가능한 사회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유통 선도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행사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ccbb@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