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밝은 모습으로 귀국 "당분간 회복 할게요" [TF사진관]
- 김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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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2.23 17:23 / 수정: 2026.02.23 17:2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 차준환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인턴기자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인턴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인 총점 273.92점으로 4위를 기록했지만,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차준환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겨 갈라쇼에서 송소희의 'Not a Dream'에 맞춰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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