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최대 5만5000원·연 최대 66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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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가 러너 특화 상품인 'KB 마라톤 카드'를 출시했다. /KB국민카드 |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KB국민카드는 러너 특화 상품인 'KB 마라톤 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러닝 인구 증가와 관련 소비 확대 흐름을 반영해 상품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상품은 월 최대 5만5000원, 연 최대 66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러닝 플랫폼 '러너블' 앱에서 티켓·스토어 이용 시 20% 할인을 적용한다.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원, 8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5000원을 할인한다.
스포츠 업종 이용 금액에 5% 할인을 적용한다.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원, 8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5000원을 할인한다. 편의점 업종도 5% 할인을 적용하며, 최대 5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병원·약국 업종에서도 5% 할인을 적용한다.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이면 최대 5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원을 할인한다. 동영상재생서비스(OTT) 정기결제 이용 금액에는 30% 할인을 적용하며, 40만원 이상이면 5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최대 1만원을 할인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마라톤 대회 선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드 발급 후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라톤 대회 티켓 별도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6개월간 KB국민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카드를 발급받고 1건 이상 이용하면 연회비 100% 캐시백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러닝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러너들의 실제 소비 패턴을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