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쿠라' 상표권 신규 출원
현재 메디큐브·패션 NDY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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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의 포토그레이가 새로운 상표권을 출원했다. /포토그레이 홈페이지 캡처 |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에이피알이 운영하는 즉석 사진 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PHOTOGRAY)'가 상표권을 신규 출원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최근 '프리쿠라(PURIKURA)' 상표권을 신규 출원했다. '프리쿠라'는 일본어로 '프린트 클럽'의 약자에서 유래한 단어로 포토 스티커 부스 또는 그 결과물을 뜻한다.
에이피알이 출원한 상표권에는 지정상품으로 사진기기, 카메라가 내장된 포토부스, 내려받기 가능한 전자사진, 사진촬영스튜디오제공업 등이 포함됐다.
현재 에이피알은 △뷰티(메디큐브·에이프릴스킨·포맨트) △이너뷰티(글램디 바이오) △패션(NDY) △엔터테인먼트(포토그레이)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향후 관련 상품 출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표권을 출원한 것이나 구체적으로 정해진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