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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1순위 최고 182대 1 경쟁률
입력: 2026.02.04 14:45 / 수정: 2026.02.04 14:45

최고 35층·8개 동·총 853가구 규모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1순위 최고 1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HDC현대산업개발, BS한양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1순위 최고 1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HDC현대산업개발, BS한양

[더팩트 | 공미나 기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원에 지어지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1순위 최고 1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18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904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되면서, 1순위 평균 10.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주택형에서 나왔다. 1가구 모집에 182건의 청약 접수가 몰려 1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앞선 특별공급 청약에서 222가구 모집에 803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3.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전용 43㎡B 주택형의 경우 4.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특별공급부터 높은 청약 열기를 보였다.

2순위 청약은 4일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정당 계약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짓는 단지로, 2029년 4월 입주 예정이다. 1호선 안양역 역세권이며 2029년 11월 월판선이 개통되면 입주 후 약 7개월 만에 더블 역세권 단지가 된다.

단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자리해 자금 운용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LTV를 최대 70%(중도금 대출 60%)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 투기과열지구(40%) 대비 대출 문턱이 낮다. 또한 전매제한 기간이 1년에 불과하고 실거주 의무가 없다.

분양 관계자는 "더블 역세권 입지와 비규제 지역 특유의 낮은 문턱이 시너지를 내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특히 입주 시점에 맞춰 개통되는 월판선과 초소형 평형의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89-19번지에 마련돼 있다.

mnm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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