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포토콜 행사 지각?…주최 "5분 전 도착해 대기"
  • 최수빈 기자
  • 입력: 2026.01.30 08:25 / 수정: 2026.01.30 08:25
"현장 콜 사인 지연…피해 드려 죄송"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억울한 논란에 휘말렸다. /서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억울한 논란에 휘말렸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지각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가 해명했다.

장원영은 지난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한 남성이 "일찍 좀 다닙시다"라고 외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해 논란으로 번졌다.

이에 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브랜드에서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각은 11시 30분이었고 장원영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며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며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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