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HUG 안심전세포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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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오는 30일부터 총 700가구 규모의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HUG |
[더팩트|이중삼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30일부터 총 700가구 규모의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해 무주택세대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임차인은 HUG가 임대인이기 때문에 전세금 미반환에 대한 우려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최장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입주 희망자들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HUG 안심전세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는 4월 30일 최종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윤명규 HUG 사장직무대행은 "올해는 공급 규모를 더욱 늘리고 품질관리도 강화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