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트립과 제휴…공항서 두꺼운 외투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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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5일부터 2개월간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 /에어프레미아 |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겨울철 해외여행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심플트립'과 손잡고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5일부터 2개월간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철 국내에서 출발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두꺼운 외투를 보관해 주는 서비스다. 탑승객은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출발 하루 전 사전 예약 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있는 '심플트립 보관소'를 방문해 탑승권을 제시하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보관소는 제1터미널 3층 10번 게이트 인근에 있다. 시간은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수령 장소는 제1터미널 1층 도착장 중앙 인근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과 보관·반납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에어프레미아·심플트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행 전·중·후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지속해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bell@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