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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지난해 영업익 47억원…전년比 79%↓
입력: 2025.04.14 16:59 / 수정: 2025.04.14 16:59

지난해 당기순손실 287억원 기록
현재 최병오 회장이 90% 지분 보유


패션그룹형지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패션그룹형지
패션그룹형지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패션그룹형지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패션그룹형지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하락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패션그룹형지의 지난해 매출은 3011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이다. 이는 각각 전년대비 14.3%, 79.3% 줄어든 수치다. 또 28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패션그룹형지에 속해있는 브랜드들이 지난해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의 늪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형지글로벌(구 까스텔바작)이 163억원, 네오패션형지가 117억원, 아트몰링이 6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현재 패션그룹형지는 최병오 회장이 90.3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병오 회장의 장녀 최혜원 형지I&C 대표이사 사장이 5.84%, 장남 최준호 패션그룹형지 총괄부회장이 3.77%를 각각 보유 중이다.

cultur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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