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경제일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노바백스, FDA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신청 연기
입력: 2022.01.01 14:29 / 수정: 2022.01.01 14:29
3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2021년 내 코로나19 백신을 미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신청을 2022년 1월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사진공동취재단
3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2021년 내 코로나19 백신을 미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신청을 2022년 1월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올해 1월로 연기"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신청을 연기했다. 이 백신은 국내 바이오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 생산 중이다.

3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2021년 내 코로나19 백신을 미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신청을 2022년 1월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노바백스는 백신 개발과 생산 지연 등을 이유로 FDA 승인 신청을 연기한 바 있다.

노바백스의 백신은 지난달 유럽의약품청으로부터 조건부 판매 승인을 취득했고 세계보건기구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

jangbm@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