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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에프앤비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다. /이민주 기자 |
교촌에프앤비 "여름 성수기와 올림픽 특수 영향"
[더팩트|문수연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3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0% 늘어난 150억 원을 기록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휴가 및 방학 등 여름 성수기의 계절적 요인과 올림픽 특수 등이 더해져 긍정적인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