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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제주도와 지역화폐 '탐나는전' 활성화 업무협약
입력: 2021.05.27 18:19 / 수정: 2021.05.27 18:19
지난 26일 오후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이철행 제주항공 대외협력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회의실에서 제주항공과 제주특별자치도의 탐나는전 활성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지난 26일 오후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이철행 제주항공 대외협력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회의실에서 제주항공과 제주특별자치도의 '탐나는전' 활성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제주 지역화폐 공동 마케팅 활동 등 다양한 분야 협력 계획

[더팩트|한예주 기자] 제주항공이 제주도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활성화를 위해 제주항공 회원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카드발급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27일 제주항공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회의실에서 이철행 제주항공 대외협력본부장과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탐나는전' 활성화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탐나는전은 카드형, 모바일형, 지류형(상품권) 등 3개 종류로 발행되고 있으며, 제주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영업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탐나는전의 1인당 구매한도는 월 70만 원, 연 500만 원이다. 구매금액의 10%를 추가로 충전해준다. 따라서 매월 70만 원을 구매하면 77만 원이 충전되며 연간 500만 원을 구매한다고 보면 50만 원의 추가 충전 혜택을 받는 셈이다.

제주항공은 다음 달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탐나는전 발급 방법과 혜택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가능한 마케팅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22일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제주유나이티드와 '제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hyj@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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