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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권길주 현 두레시닝 대표를 하나카드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
과거 하나SK카드 경영지원본부장 역임
[더팩트│황원영 기자] 하나카드 신임 사장에 권길주 현 두레시닝 대표가 선임됐다.
하나금융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권 대표를 하나카드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권 후보는 1985년 외환은행에 입행한 후 하나금융지주 경영지원실장과 그룹정보통신기술(ICT) 총괄부사장, 하나은행 ICT그룹 부행장 등을 지냈다. 2020년 8월부터는 하나금융그룹의 물류, 부동산, 소모성자재 구매대행(MRO) 등을 맡은 자회사 두레시닝 대표로 근무했다.
과거 하나SK카드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해 카드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 윤리 경영, 디지털 경영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권 후보는 하나카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임기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일까지다.
wony@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