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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이 지난해 8억97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KB국민카드 제공 |
급여 3억8700만 원, 상여 5억1000만 원
[더팩트│황원영 기자]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이 지난해 8억97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18일 국민카드는 이 사장이 지난해 급여 3억8700만 원, 상여 5억1000만 원 등 8억9700만 원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장은 2018년부터 KB국민카드 사장을 맡았으며 지난해 말 연임에 성공했다.
상장회사들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5억 원 초과 고액 연봉자를 공개하고 있다.
wony@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