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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는 CJ푸드빌 내 뚜레쥬르 사업부문 매각과 관련해 "협상을 진행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CJ푸드빌 제공 |
CJ "3개월 내에 재공시할 것"
[더팩트|문수연 기자] CJ는 CJ푸드빌 내 뚜레쥬르 사업부문 매각과 관련해 "협상을 진행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해 추후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CJ는 지난해 비핵심 사업 정리를 위해 뚜레쥬르 매각을 추진했다. 뚜레쥬르는 베이커리 업계 2위 업체로 전국에 매장 약 1300개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CJ는 현재 미국계 사모펀드 칼라일과 매각가를 조율 중이다. CJ는 뚜레쥬르 매각을 위해 국내외 다수의 전략적 투자자(SI), 사모펀드와 접촉하다 지난해 8월 공개 매각으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