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금융&증권 >금융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윤종원 기업은행장, 출근 대신 故 강권석 행장 추모
입력: 2020.01.06 13:49 / 수정: 2020.01.06 13:49
윤종원 기업은행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6일 경기 성남시 분당에 있는 메모리얼파크에서 故(고) 강권석 은행장의 묘소를 찾아 헌작하고 있다. /기업은행 제공
윤종원 기업은행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6일 경기 성남시 분당에 있는 메모리얼파크에서 故(고) 강권석 은행장의 묘소를 찾아 헌작하고 있다. /기업은행 제공

윤종원 행장 "초일류 은행으로 발돋움하는 데 앞장설 것"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故(고) 강권석 행장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IBK기업은행은 6일 윤종원 신임 은행장이 경기 성남시 분당에 있는 메모리얼파크를 찾아 故 강권석 행장을 추모하고 고인의 업적과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 강권석 행장은 지난 2004년 제20대 은행장에 취임해 2007년 제21대 은행장으로 연임했으나, 같은 해 11월 지병으로 별세했다. 강 행장은 행정고시 14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원, 금융감독위원회 등을 거친 정부 관료 출신으로 임기 중 '자산 100조 돌파', '은행권 첫 차세대 전산 시스템 구축' 등의 업적을 이뤘다.

이후 은행장들이 기일에 임원들과 함께 추모식을 갖는 등 후배 은행장들과 임직원들로부터 지금까지 존경받고 기억되는 은행장이다.

윤종원 행장은 "시중은행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중소기업금융 리딩뱅크로서 지금의 기업은행을 만드는 데 초석을 놓으신 분"이라며, "고인의 유지를 이어받아 혁신금융을 통해 국가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나아가 기업은행이 초일류 은행으로 발돋움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js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