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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총 1010 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대림산업 제공 |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 적용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8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만의 역량이 집중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돼 새로운 거주환경에 대한 기대가 높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들어선다. 총 1010가구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으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 418가구 ▲74㎡ 157가구 ▲84㎡ 435가구다.
◆ GTX-A 운정역(예정), 제2자유로(삽다리IC)와 인접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이 공급되는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다.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계획돼 있다. 운정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 신도시(7만4735가구)보다 규모가 크다.
특히 운정3지구 내에서도 교통·교육·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인근으로 GTX-A 운정역(예정)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향후 운정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는 20분 내외, 삼성역까지는 30분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로부터 200m 거리에는 제2자유로(삽다리IC)가 위치해 있다. 자유로, 제2자유로까지 빠르게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3호선 연장(파주시 사전타당성 조사 진행 중)과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 2024년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호재도 잇따라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수도권 접근성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 적용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에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돼 입주민들의 생활을 한층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C2 HOUSE'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무는 것이 가능해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구조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세대 입구에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돼 큰 부피의 물품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일부 타입 제외).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병렬로 배치 가능하도록 넉넉하게 설계되었다. 통상적으로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도 따로 마련해 안방의 공간감을 확보했다. 주방은 대형 와이드창으로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집안 연출이 가능하도록 어떠한 스타일에도 배경이 되어주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 미세먼지 걱정 없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적용
대림산업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될 계획이다.
대림산업이 개발한 통합 공기질 센서는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CO2,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한다. 입주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요리, 청소, 취침 시 24시간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모든 세대 내부의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에는 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다.
◆ 분양가 상한제로 주변 시세 고려한 합리적 분양가 책정
단지가 들어서는 운정3지구는 수도권 공공택지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을 받는다. 주변시세를 고려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우려했던 것과 달리, 최근 공급한 아파트들(A28, A29블록)의 초기 계약 성과가 양호하다. 운정3지구 내에서도 GTX역세권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할 수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C2 HOUSE 설계가 적용되는 단지인데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다는 점까지 맞물리면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주거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jangbm@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