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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아크' 2018 공개 서비스 미리보기 영상 중 한 장면 /유튜브 캡처 |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PC온라인 신작 '로스트아크'가 출시 전 사전 캐릭터 신청을 시작하자 인터넷이 들썩이고 있다. 29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날 '로스트아크'의 공개 서비스에 앞서 신규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하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로스트아크' 이용자들은 다운로드 한 클라이언트에 접속해 공개 서비스에서 사용할 캐릭터 애칭(닉네임)과 직업(클래스)을 선택하고 외형을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게 됐다.
공개 서비스 때는 '무도가' '마법사' '헌터' '전사' 등 4개 뿌리 직업이 등장한다. 각 뿌리 직업은 다시 3개의 세부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추후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직업을 지속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실제 플레이 장면으로 제작된 신규 미리보기 영상도 나왔다.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공개된 이번 영상은 약 13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로스트아크'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금강선 디렉터가 직접 작성한 감사의 편지도 공개됐다. 금 디렉터는 "설레는 마음으로 저희가 만든 세계 아크라시아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다"라며 공개 서비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 자회사인 스마일게이트알피지가 지난 2011년부터 개발해 오고 있는 PC온라인 기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혼자서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 박진감 넘치는 핵앤슬래시 방식을 담고 있다. 2014년 지스타에서 공개한 미리보기 영상으로 게임업계 최대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shaii@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