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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M'은 다음 달 21일 출시 1주년을 맞는다. 엔씨소프트는 최근 온라인 버전과 관련 없는 새로운 게임으로 키울 뜻을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총사'는 대표적인 독자 콘텐츠다. /게임 화면 캡처 |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30일 '리니지M'에 첫 번째 에피소드인 '블랙 플레임'을 적용하자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신규 직업 '총사' 출시, 새로운 서버 '아툰' 오픈 그리고 '드레곤 레이드' 업데이트 등으로 압축된다.
신 서버 '아툰'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인터넷에서는 이 소식에 '리니지M'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아툰' 서버 첫 공성전은 3개월 차인 오는 8월 5일 게임 속 켄트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2개 성 공성이 1주차 간격으로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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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가 30일 '리니지M'에 신규 직업 '총사'를 적용했다. 사진은 실제 플레이 화면 /게임 화면 캡처 |
공성전은 게임 속에서 성이나 요새를 빼앗기 위해 벌이는 전투를 뜻한다. 길드 구성원들은 이를 위해 힘을 모아 대규모 전투에 나선다.
신 서버 공개와 함께 관심을 모았던 '총사'는 '리니지M'의 여섯 번째 직업이다. 원작 '리니지'에서는 볼 수 없는 고유 콘텐츠로 적용 전부터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샀다.
엔씨소프트는 다음 달 5일까지 기존 직업의 영웅급 무기를 '총사' 영웅급 무기로 교체해준다. 신규 직업에 힘을 더해주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용자는 영웅급 무기와 300만 아데아(리니지 게임 재화)를 지불하고 '총사' 영웅급 무기인 '해방의 라이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에피소드의 또 다른 주요 내용인 '드래곤 레이드'와 '파티 던전'은 각각 다음 달 5일과 12일 적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