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인어 전지현과 운명적 첫 만남
  • 김민지 기자
  • 입력: 2016.11.17 09:25 / 수정: 2016.11.17 09:30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첫 만남.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는 위기에 처한 전지현을 구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화면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첫 만남.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는 위기에 처한 전지현을 구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화면 캡처

'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조선시대부터 인연 시작

[더팩트ㅣ김민지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와 전지현이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1회에서 여각 주인 양씨(성동일 분)는 지구상 마지막 인어인 심청(전지현 분)을 발견했다.

양씨는 헌령 담령(이민호 분)에게 이 인어를 보여줬다. 담령은 이 인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곧 양씨에게서 그를 구했다. 바다로 돌아간 인어는 담령에게 손을 내밀었고 담령이 이를 잡으며 두 사람은 운명적으로 엮이게 됐다.

이후 현대에서 인어는 사기꾼 허준재로 환생한 담령과 재회하며 앞으로의 인연을 예고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 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breeze52@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