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행운의 편지' 논란! 개인정보·게시물 권리는?
- 변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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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10.25 14:09 / 수정: 2016.10.25 14:09
페이스북, 행운의 편지 장난! 페이스북 코리아 측은 최근 유행처럼 번진 '개인정보 유출' 괴담은 미국에서 시작된 '행운의 편지'라고 밝혔다. /페이스북 갈무리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미국서 유행한 행운의 편지"
[더팩트ㅣ변동진 기자] 페이스북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게시물 사실 여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페이스북 최근 타임라인에서는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과 법적 보호를 위해 남깁니다"로 시작하는 게시물이 빠르게 공유된 바 있다.
페이스북에서 번진 이 글은 지난해 미국에서 유행한 '행운의 편지'이다.
페이스북 측은 이같은 거짓 정보의 확산을 막기 위해 대응에 나섰다.
페이스북 한국법인인 페이스북 코리아는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여러분의 게시물에 대한 모든 권리는 여러분에게 있다고 페이스북 약관에 쓰여 있다"고 23일 밝혔다.
bdj@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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