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바다, 9살 연하 사업가와 핑크빛 열애

  • 김경민 기자
  • 입력: 2016.09.25 09:11 / 수정: 2016.09.25 09:11

바다 열애. 가수 바다가 열애를 인정했다. /더팩트DB
바다 열애. 가수 바다가 열애를 인정했다. /더팩트DB

바다, 지인 소개로 만난 연인과 교제

[더팩트 | 김경민 기자] 가수 바다(36·본명 최성희)가 사랑에 빠졌다.

25일 오전 바다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바다는 최근 9세 연하의 남성과 열애하고 있다. 이 남성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성당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바다와 감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는 지난 1997년 '원조 요정' 역사를 쓴 그룹 S.E.S로 데뷔했다. 2002년 해체 이후에도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금발이 너무해' '텔미 온 어 선데이' '노트르담 드 파리' '미녀는 괴로워'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에 출연했다.

또 그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시원한 성격과 가창력으로 웃음을 선물했다. 지난 23일 려욱과 신곡 '코스믹'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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