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아-최필강, 연인에서 동료로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최필강이 결별했다.
15일 오후 제아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제아와 최필강은 최근 열애 4년 만에 결별하고 동료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3년 11월부터 공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제아는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데뷔해 실력파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필강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싱팀 퓨처바운스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빅뱅의 '아이 돈트 언더스탠드'('I Don't Understand'), 2010년 2NE1의 '난 바빠', 2011년 빅뱅 멤버 승리의 '어쩌라고', 'V.V.I.P', 빅뱅의 '날개(대성 솔로)' 등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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