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 남심 녹이는 청순한 미모
[더팩트ㅣ강수지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손나은(22)이 순백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손나은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손나은은 새하얀 원피스를 입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살짝 웨이브 진 머리 모양으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또 양손에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습니다.

손나은은 극에서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척하는 강현민(안재현 분)만을 바라보는 박혜지 캐릭터를 연기한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막장 로열 패밀리가 사는 '하늘집'에 입성한 신데렐라의 동거 로맨스다. 지난 12일 첫 방송이 전파를 탔으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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