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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불우 어린이 위한 자선바자회 개최
입력: 2016.04.22 12:19 / 수정: 2016.04.22 12:19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층 WEST존 광장에서 아망 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층 WEST존 광장에서 '아망 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제공

[더팩트ㅣ박지혜 기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층 WEST존 광장에서 '아망 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불우 어린이 지원에 힘쓰고 있는 민간사회복지기구 'SOS 어린이 마을'과 함께 진행한다.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는 아동복지개선 기금 조성에 쓰인다.

자선바자회에는 아동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을 직접 제작 판매 하는 20~30대 청년사업가 등 70여개의 개인 판매자가 참여한다.

24일에는 탤런트 현영이 직접 진행하는 자선경매도 연다. 현장에서는 정성호, 김세아 등 연예인 소장품 경매를 진행하고, 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가족단위 방문고객을 위한 문화공연과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아이와 함께 하는 가죽팔찌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체험형 매장 4곳을 운영하고 인디밴드, 어린이 댄스팀 등이 20여 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아울러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매영수증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월리 인력거 탑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주말 쇼핑객을 위한 할인 행사도 확대 운영한다. 자딕앤볼테르, 테팔 등에서 기존 할인가 대비 20% 내외의 추가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50여개 브랜드가 특가 할인전을 연다. 주요 품목으로는 테팔 프라이팬 2만7400원, 무선스틱형 청소기 21만 1900원, 쿠론 핸드백 15만 원, 아이더 티셔츠 2만 원 등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관계자는 “수도권 근교에서 나들이와 쇼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의 장점을 살려 문화와 CSR를 접목한 다양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medea0627@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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