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보 김종국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터보' 김종국이 아직도 2G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는 스마트폰 범죄를 집중조명했다.
방송에서는 휴대폰이 사라진 잠깐 동안 소액 결제 사기를 당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박지윤은 "정말 소름끼쳤다. 김종국 씨가 왜 2G 휴대전화를 쓰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난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모바일 청첩장 등의 사기에 대해서도 "절대 누르지 않는다. 그런 문자를 받으면 직접 전화를 해서 체크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터보' 김종국, 마이키, 김정남은 오는 21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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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