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경제일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한국, S&P 신용등급 상향" IMF 직전 이후 처음
입력: 2015.09.16 11:19 / 수정: 2015.09.16 11:19

정부가 지난 15일 '스탠더드 앤 푸어스'(이하 S&P)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AA-'로 상향조정한 것에 대해 고무적인 입장을 밝혔다.

정은보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16일 국회에서 "S&P 상향조정으로 한국 경제의 튼튼한 펀더멘탈을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이 S&P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IMF 직전인 1997년 8월 이후 처음이다.

하지만 정 차관보는 "최근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미국 금리인상, 중국 경제 불안 등 대외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다"며 "정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외부 환경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차관보는 "우리 경제의 약한 고리로 평가되는 기업부채와 구조조정에 대한 당정의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S&P 로고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