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스테파니 리, 희노애락 4色 매력 "변태 같나요?"
  • 박대웅 기자
  • 입력: 2015.08.12 22:40 / 수정: 2015.08.12 22:40

'용팔이' 스테파니 리 희노애락 눈길

용팔이 스테파니 리

배우 스테파니 리가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스테파니 리의 희노애락을 담은 4색 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3월 <더팩트>와 인터뷰에서 삶을 바라보는 희노애락의 네 가지 감정에 대해 밝혔다.

특히 스테파니는 즐거움에 대해 "전 항상 즐거워요. 누구와 싸워도 즐거워요. 변태 같나요?"라며 "사우는 것도 삶의 즐거움 중 하나죠. 사니까 일어나는 일이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언제 또 이렇게 싸워보겠어'하고 위로해요. 여유가 있으니까 우울한 게 아닐까요?"라고 밝혔다.

원본기사 링크 :http://news.tf.co.kr/read/entertain/1506443.htm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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