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힘들었던 가정사 고백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가 가정사를 고백했다.
윤소이는 과거 SBS '썸남썸녀'에서 "태어난 지 100일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그 계기가 엄마한테 안 좋게 너무 많은 상처를 남겼다. 이로 인해 어린 나는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말했다.
윤소이는 "남자를 비롯해 다른 사람을 잘 못 믿는다. 우울증이 몇 년 전에 왔고 미술 치료와 심리치료를 1년 반 받다가 내 이런 상처를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윤소이는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아빠가 날 찾을까 봐 무서워했던 적도 있다"고 말하며 어머니에 대해 "안 버리고 키워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에 누리꾼들은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그런 아픔이",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몰랐네",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가슴 찡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sseoul@tf.co.kr]
사진=SBS '썸남썸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