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 vs. 강호동 씨름 대결 성사?
최홍만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이종 격투기 복귀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강호동의 작심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홍만은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했다. 이날 '맨발의 친구'는 독거 연예인 이현도의 집을 찾았고, 이현도는 근처에 사는 최홍만을 초대했다.
이날 최홍만은 강호동에게 "같은 시대에 씨름으로 붙었다면?"이라고 물었다.
최홍만의 도발에 강호동은 "쉽게 지지는 않았을 거다"라고 물러서지 않았다.
한편 최홍만은 25일 로드FC 24로 2119일 만에 이종 격투기 무대에 복귀한다.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sseoul@tf.co.kr]
사진=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