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연기자 생활 중단 후 캐나다로 떠났었다"
  • 김혜리 기자
  • 입력: 2015.07.17 16:08 / 수정: 2015.07.17 16:08

장소연 캐나다 간 이유는?
장소연

배우 장소연과 곽도원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장소연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캐나다에서 리포터로 생활했다"고 고백했다.

앞서 장소연은 연기자 생활이 힘들어 그만두고 싶은 마음에 캐나다에서 리포터로 1년 넘게 일한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장소연은 "거리를 두면서 생각을 정리하다 보니 다시 연기가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장소연과 곽도원이 열애를 인정했다.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장소연 씨가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돼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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