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 집안 공개!'어머니는 간호사, 아버지는 공무원'
광희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집안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eNEWS'의 '결정적 한 방' 코너에는 광희의 집안이 소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광희는 서울시 공무원인 아버지와 젊은 시절 간호사로 일한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남다른 교육열에 여러 가지 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
광희는 "어릴 때 원어민과 통화하는 교육, 영어로 된 애니메이션을 한국어 자막 없이 읽는 교육 등을 받으며 자랐다. 집안이 워낙 교육열이 높아 영어는 물론 미술과 피아노 교육 등도 받았다"고 밝혔다.
광희의 아버지는 9남매로, 광희에게는 사촌 형제들이 20명 이상 있다. 이 때문에 가족 모임이 있을 때마다 부모님들 사이 자식의 성적을 이야기하는 등 교육열이 남다르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제로 광희 사촌 형제 중에는 교수, 기자 등 사회적으로 높은 직업을 가진 이들이 많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