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숨겨왔던 섹시미 노출 '망사스타킹+하의 실종'…"아찔해"
- 권오철
기자
-
- 입력: 2015.06.08 15:47 / 수정: 2015.06.08 15:47
장영남, 섹시미 물씬. 장영남은 섹시미를 숨겨온 대표적인 여배우다./GQ
장영남, 연기파 배우의 노출 '섹시 폭발'
장영남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8일 배우 장영남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장영남의 과거 섹시 화보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장영남은 과거 GQ와의 화보 촬영에서 파격 망사 스타킹을 착용하고 하의 실종 패션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장영남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장영남, 이런 섹시한 화보도 찍었었나?" "장영남, 아찔하네" "장영남, 섹시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권오철 기자 sseoul@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