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면' 수애, 양동근과 무슨 사이?
'가면'으로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수애가 과거 가수 양동근과 루머에 휩싸인 사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증권가정보지 일명 지라시는 수애와 양동근이 사귀며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문제를 양동근이 노랫말로 담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루머는 루머일 뿐. 수애 양동근 관련 루머는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는 그저 그런 낭설이다.
수애 양동근 루머에 누리꾼들은 "수애 양동근 루머, 소문의 진실은 무엇이냐" "수애 양동근 루머, 수애 가면썼나" "수애 양동근 루머, 수애 연기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애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 재벌녀 서은하와 백화점 판매원 변지숙을 동시에 연기하고 있다.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