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용석 아들 부자로 능력 인정!
최근 불륜설로 큰 어려움에 처한 강용석이 잘생긴 아들 셋이나 두어 관심을 모은다.
강용석은 국회의원 낙선뒤 각종 케이블, 종편 예능프로그램을 섭렵하며 다작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아들들도 함께 출연하는 경우가 잦아졌다.
강용석은 슬하에 아들을 3명씩이나 둔 다산 가정의 가장이며, 막내는 늦둥이로 형들과는 10살이상이 차이가 난다.
강용석 아들 첫째 강원준, 둘째 강인준, 막내 강세준은 제각각 방송에서 캐릭터를 잡아가며 프로그램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첫째, 둘째는 아버지 강용석을 많이 닮았지만, 막내 세준이는 귀여운 얼굴로 아빠와는 닮지 않아,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삼형제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 강용석을 닮으면 안될거 같다","강용석의 불륜설로 가장 피해자는 아이들이다","강용석을 자식들을 봐서라도, 잘못했으면 쿨하게 인정하고 새삶을 살아야 한다"라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더팩트 ㅣ 최영규 기자 chyk@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