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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카드, 음악 중심 공간 오픈 현대카드는 오는 22일 음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 공간인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오픈
19일 현대카드는 오는 22일 음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 공간인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MUSIC LIBRARY)+언더스테이지(UNDERSTAGE)'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활동 무대를 보다 다양한 음악과 문화의 영역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더욱 심도 깊은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는 바이닐(Vinyl, 음반)과 책을 즐기며 음악을 통한 영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아날로그 공간이다.
언더스테이지는 다양한 문화 리더들이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집결지를 지향했다. 디지털이 대세인 시대에 뮤지션들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함께 오래된 바이닐 같은 아날로그적인 매력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 것.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의 운영과 공연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홈페이지(http://library.hyundaicard.com)를 참고할 수 있다.
[더팩트ㅣ박지혜 기자 medea0627@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