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대만서 한국 미녀 순위 1위로 뽑혀
김태희(36) 미모가 대만에서도 통했다.
최근 중국의 인민왕 등 주요 매체에서 '한국 10대 미녀 연예인'이라는 주제로 대만의 한 연예 사이트에서 공개한 한국 여자 연예인들의 미모 순위표를 공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김태희가 1위에 올랐다. 이 사이트는 김태희는 한국 미녀 연예인의 상징적인 인물로, 미모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 의상학과라는 학력까지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형외과 전문의들도 인정한 '자연미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