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민 체포, 아내 이한나 원장 '달라진 것 없는 일상'
김성민 체포 소식으로 연예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그의 아내 치과이사 이한나 원장이 평소와 다름 없이 병원 문을 열었다.
병원 관계자는 11일 <더팩트>와 통화에서 "원장 선생님은 진료 중"이라며 "6시까지 계획대로 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성민은 이날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성남수정경찰서는 오후 2시 이와관련 브리핑을 하며 "아내가 출근을 위해 문을 연 오전 8시 20분 자택에서 김성민을 체포했다"며 "김성민은 마약 구매와 1회 투약 등을 인정한 상태"라고 밝혔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