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 시청률에도 두둑히 한몫!
장모치와와 산체가 '삼시세끼'에 출연하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는 최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장모치와와 산체는 출연진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애초 '삼시세끼' 어촌편의 만재도 집은 정선편과 달리 공간이 좁아 동물을 키우려 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삼시세끼' 조연출 중 한 명이 만재도로 출장을 갈 때 장모치와와 산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 동행했고, 산체가 자연스레 만재도 촬영장에서 스태프의 사랑을 독차지한 덕분에 나영석 PD가 투입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또한 산체가 인기를 얻는 이유를 사회적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아기와 미녀, 동물을 일컫는 'Baby, Beauty, Beast'의 '3B' 법칙이 바로 그것이다. 영상 콘텐츠에 이른바 '3B'를 접목시키면 실패하는 법이 없다는 공식이 '삼시세끼' 어촌편에도 역시 적용된 듯하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