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양금석 나이, 홍진희보다 많다!
18일 방송된 S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배우 양금석 나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양금석 나이는 55세이고 홍진희는 54세로 양금석이 한 살 더 많다.
이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 강수지, 홍진희, 박찬환, 양금석, 김혜선, 이근희, 백두산 김도균 등 8명의 중견 스타들이 강원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됐다.
특히 양금석은 자신보다 나이가 네 살 어린 김국진에게 "잡아줄까?"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김국진이 도끼로 장작을 쪼갰고 양금석은 "마른 장작이 쎄다더니 국진이 쎄다"라고 칭찬했다.
김국진은 신이 나서 장작 패기 강의를 했고 양금석은 "위험하다. 나 들어갈래"라며 자리를 떠 웃음을 자아냈다.
'불타는 청춘'은 오랫동안 혼자 지내 온 중년의 싱글남녀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강원도 오지산골에서 지내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룸메이트'의 박상혁 PD, '즐거운 가'의 김용권 PD가 호흡을 맞췄다.
[더팩트 ㅣ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