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승환 “(아내에게) 15첩 반상도 받아봤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선 김예분, 차승환 부부의 집이 공개 됐다.
파티쉐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예분과 개그맨 차승환의 신혼집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거실의 절반을 차지하는 대형 소파에 출연진의 관심이 모아졌다. MC 오만석이 “이거 완전 침대 수준이다”라고 하자 차승환은 “진짜 침대로 쓰곤 한다”며 19금 발언을 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차승환은 주방에서 “15첩 반상도 받아봤다”는 말로 김예분의 살림솜씨를 엿보게 했다. 김예분은 단시간에 근사한 밥상을 뚝딱 차려 증명에 나섰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