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경색 예방법, 키워드는 '운동'과 '식이요법'
뇌경색 예방법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뇌경색 예방법이 겨울철을 맞아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뇌경색은 뇌의 혈관이 막히고 그 앞의 뇌조직이 괴사하는 질병이라 혈관이 수축하는 겨울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뇌경색 예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운동과 식이요법이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심장부정맥 등의 위험 인자를 갖고 있는 사람은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 해당 질환에 대한 약물치료를 해 위험 인자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뇌경색이 올 경우 한쪽 팔과 다리에 마비증세가 나타나거나 감각이 이상해지고 발음이 부정확해지는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주위가 도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물체가 둘로 겹쳐 보이기도 한다. 때문에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특히 유의해야 한다.
[더팩트 | 이정진 기자 sseoul@tf.co.kr]